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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걸작품 작성일 20-06-02 06:47 조회 42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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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은 예배회복의 날”
 
한교총 상임회장 회의에서 예장합동 총무 최우식 목사,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 등이 현장예배로 전환을 알리는 ‘한국교회 예배회복의 날’로 정하고 공식적인 현장예배 재개를 알렸습니다.

한국교회가 5월 31일을 ‘예배회복의 날’로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김태영 목사 등·이하 한교총)은 5월 7일 대전 계룡스파텔에서 대표회장 및 상임회장 회의를 열고 포스트 코로나19 준비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한교총 사회정책위원장 소강석 목사(예장합동 부총회장)는 “한국교회는 코로나19 사태로 정부의 방침에 따라 ‘온라인예배 전환과 오프라인 예배의 축소 및 중지’라는 사상 초유의 경험을 했다”면서 “상황이 진정돼 가는 이때 한국교회에 예배를 회복하고 성도들의 마음을 응집하는 디데이가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

따라서 한교총은 성령강림을 통해 교회가 시작된 의미를 살려, 5월 31일 성령강림주일을 ‘한국교회 예배회복의 날’로 정해 전국적으로 시행하기로 결의했습니다.

동시에 한국교회가 사회 구성원들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먼저 나서서 지역사회 소상공인 및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기로 했습니다.

‘한국교회 예배회복의 날’은 그동안 온라인예배로 진행한 예배를 생활방역 지침을 준수하는 현장예배로 전환하는 의미를 가지며, 추후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 상황에 자율적으로 대처하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소강석 목사는 ‘한국교회 예배회복의 날’ 제정과 시행이 한국교회의 하나 된 메시지를 사회에 전달하는 한편, 교회생태계를 위협하는 움직임에 대해서는 단호한 의지를 전달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교총은 이날을 위해 목회 및 예배자료를 제공하고, 30개 회원교단은 산하 5만4000여 교회에 목회서신으로 참여를 요청합니다.

따라서 사랑하는우리교회도 5월 31일부터 모든 예배를 회복하기로 했습니다. 온 가족 출석주일로 지킵니다. 성도님들이 생활 속 방역을 반드시 지키시면서 예배에 참석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1.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2. 두 팔 간격 건강 거리 유지하기.
 3. 30초 손 씻기.
 4. 기침은 옷소매에 하기.
 5. 주기적 환기 및 소독하기.
 6. 거리는 멀어도 마음은 가까이하기.
 7. 중식 당분간 근절하기.

                                                                                                                                                                                  사랑하는우리교회 담임목사 박경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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